흑석사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이산로 3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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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흑석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어 폐찰로 내려오다가 8.15광복 후 소백산 일대 소개령에 의하여 순흥 초암사에 계시던 김상호 스님에 의하여 초암사 재목을 옮겨와 중창된 것이다. 흑석사란 이름의 유래는 절 가까운 마을 이름을 흑석이라 부른데서 연유하였다고 전해 지는데, 마을 뒷편 산자락에 검은 빛깔의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