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환성사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환성로 392-30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 흥덕왕 10년에 심지왕사가 창건한 사찰로, 보물 제 562호인 대웅전과 지방 유형문화재 제 84호인 심검당이 있다. 환성사는 하양읍 사기리 팔공산 기슭에 있는 신라 고찰로, 지금 남아 전하는 대웅전이나 심검당 건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말 내지 조선 초엽에 중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심지대사는 신라 41대 헌덕왕의 아들로 열다섯의 나이로 출가하여 수도를 하던 중 속리산에서 진표율사의 법통을 이은 영심대사의 과증법회에 나아가 불골간자를 얻어 돌아와서 동화사를 창건하였다. 이 후 팔공산 동쪽 건너편 이 곳에 환성사를 창건한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인조 13년(서기 1635년) 을해년에 신감 대사가 중창하고 , 광무 원년(서기 1879년) 긍월대사가 삼창하엿으며, 서기 1973년에 해체 보수하였고 서기 1976년에 외부를 단청하였다. 대웅전은 1971년 12월 23일자로 보물 562호로 지정되었고 부속건물인 심건당은 1975년 12월 30일 지방유형문화재 84호로 지정되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