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화장사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516-1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1525년에 김보연이 부처님의 계시를 받아 동화사 화원포교당으로 삼았다가 화장사로 했음. 꿈속에서 나타난 노인이 김보연에게 어느 산밑에 돌 일곱개가 있는데 제일 끝에 있는 돌 근처에 절을 지으라고 일러주어 그곳에 지체없이 절을 지어 열심히 불공을 올리며 일생을 보냈으며 죽은후 일곱개의 사리가 나왔다고 함. 화장이란 화장세계를 뜻하며 극락세계란 의미이다. 건물규모는 원통전 정면 3칸 측면2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