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혜원정사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68번길 47 (연산동)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1925년 당시 부근 마을에 살고 있던 김덕만이라는 노인이 땔감 나무를 구하려고 이곳 산에 왔다가 옛 절터를 발견하고 부부가 함께 다음생에 왕생 극락할 것을 발원하고 가산의 일부를 어렵게 마련하여 기와로 된 삼칸의 불당을 건립하여 오로지 염불로 여생을 지내다 죽고 그후 자손들이 계승하여 십여년을 이어오다 자손들이 흩어지고 관심을 두지 않게 되자 폐사가 되었고, 그후 1975년 혜원정사 조실스님 고산대화상이 사찰 건립터를 답사하던중 이곳 터를 발견하고 사찰을 건립하게 되었다 구ㅡ휴ㅜ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