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광사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삼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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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때 자인현 객사로 쓰던 건물을 일제때인 1931년 일본사람이 일본불교를 포교하기 위하여 현 위치로 이건하여 일본식 사찰로 건축하여 쓰던 것을 해방후 혜광스님이 주석하면서 절이름을 혜광사라 하였고 , 대한 불교 법화종단에 등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일본사람이 이 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터의 풍수가 연화부 수형국의 명당자리 였다고 알려져있다. 현재의 사찰건물은 법당과 두 채의 요사와 연화탑 및 석등이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