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대청호반로 151-0. 창립연대는 407로 등록돼 있어요.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ㅇ407년(백제 전지왕 3) 고구려 승려 선경(仙鏡)이 창건하였다. 선경은 달솔해충(達率解忠)의 발원을 받아서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창건 설화에 의하면 선경이 노루가 앉았던 자리에 절을 세웠다고 한다. ㅇ665년(신라 문무왕 5) 원효가 중창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여지도서》·《충청도읍지》 등에는 견불사(見佛寺) 또는 견불암(見佛庵)으로 나온다. 《문의읍지》에는 현사(懸寺)로도 기록되어 있으며, 현지에서는 다람절이라고도 한다. 1928년 동인(東寅)이 김상익(金相益)의 발원을 받아서 옛 절터에 중창하였다. 1945년 중건하였고, 1978년 종현(宗玄)이 2층 요사를 세웠다. 1986년 도공(道空)이 주지로 부임한 이후 대대적인 불사를 진행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