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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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가야산은 소백산의 지맥(支脈)에 위치한 해발 1430m 산으로 법보종찰이요 화엄사찰의 하나 이다. 해인사는 순응(順應)화상과 그제자인 이정(理貞)화상이 산라 제40대 임금 애장왕 3년 서기802년10월16일에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지금의 대적광전 자리에 창건하였다. 해인이란 대방광불 화엄경에 나오는 해인삼매에서 유래된 것으로 해인사는 화엄사상을 천명하고자 이루어진 도량이다. 법보종찰 해인사는 불보사찰 통도사,승보사찰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의 삼대 사찰로 꼽힌다. 우리 민족의 믿음의 총화인 팔만대장경을 모신 사찰로서 한국인 정신적인 귀의 처요 이 땅을 비추는 지혜의 등불이 되어 왔다. 해인사에는 대적광전,대장경판전,명부전, 응진전,삼성각, 응향각, 퇴설당,행행당,심검당,금현당,경학원,구광루,명월당,사운당 등 수많은 전각들과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판,국보 제52호 장경판전 등이 80 여종의 유물 등 다수의 국적인 보물이 있다. 특히 해인사 경내에는 15개암자가 산제 하고 있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