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초암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죽계로315번길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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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호국사찰을 세우고자 산수좋은 이곳에 초막을 지어 임시거처를 정하고 명당자리를 골라부석사를 세운 뒤 초막을 지었던 곳에 절을 지어 초암사라 했다. 도유형문화재인 3층석탑 등이 있으며, 초암사는 소백산의 그윽한 정취 속에 깃든 청정도량으로, 세속의 잡다한 생각을 버리게 하고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