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제석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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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창건시기는 알수 없으며, 신라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탑신이 보존되어 있고, 원효대사의 탄생과 관련한 설화가 구전되어 있다. `자인읍지`에 '제석암'의 기록이 있으나 그 유래를 알 수 없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약400여년전 이 곳 주변에서 한 농부가 밭갈이를 하던 중 불상과 탑신 등이 발견되어 이 곳에다 절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잇는 칠성각 자리에 제석암 건물이 있었는데 이 건물을 헐고 칠성각을 지을 때 제석암 상량문에 이러한 기록이 있었다고 전하나 은해사에 가져 갔다고 알려진 그 상량문을 찾을 수 없어 고증하지 못하고 있다. 언제인지는모르나 절이 쇠락하여 빈터였는데,1962년 이 곳에 대웅전을 건립하고, 1965년에는 칠성각을 건립하였다. 1977년 제석사 주변에 인가가 꽉 들어 차 담장을 세우면서 현 칠성각 서편 60cm 정도의 땅 속 기와 조각 사이에서 금불상이 출토되었다고 당시 목격자들이 진술하고 있지만 그 불상의 행방도 알 수 가 없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