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정혜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외칠봉1길 36 (효자동1가)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본사찰은 1899년 최향관(명주스님 외조부)이 득남발원을 위해 작은 암자를 세웠음. 보문종을 창종하고 3·4대 종정을 지낸 정명주스님이 중창, 현재의 정혜사 대가람을 형성 2,000평이 넘는 경내지에 보광전, 명부전, 칠성각, 삼성각등 요사 부속건물 보문유치원을 전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로 발전되어 왔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