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593호
이 사찰은 공공데이터에 좌표가 없어 현장 도장이 안 돼요. 기록은 눈과 마음으로 남겨 주세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적조사(寂照寺)의 창건은 1849년(헌종 15)에 이루어졌다. 흥천사(興天寺)의 사내 암자 성격으로 혜암 성혜(性慧)스님이 창건한 것이다. 적조암은 본래 독립된 사찰로 세워졌던 곳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규모는 큰 편이 아니지만, 전형적인 암자의 틀을 잘 갖추고 있는 곳이라 하겠다. 아울러 이곳은 한국 현대불교사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바 있는 경산(京山) 스님의 마지막 수행장소라는 사실로 인해 주목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