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적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마산면 장촌리 산 44-3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진흥왕 21년(560년)에 창건, 원래 다보산 은적암(隱跡庵)이었으나 다보사가 폐허가 된 이후 은적사로 개칭. 철종 7년(1856년)에 준활대사(俊活大師)가 중수하여 현존함. 경내의 중앙에 북향으로 자리하고 있는 藥師殿과 뒤편 우측에 山靈閣만이 남아 있다. 승방은 약사전 우측에 ㄱ자 형으로 이어져 있으며 사찰 주위에는 담장이나 어떤 구조물도 형성되어 있지 않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