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사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횡계길 5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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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지금부터 100여년전 일광면 횡계리에 거주하는 김규환의 모가 작은 암자를 창건, 유지하다가 다음 은해사 스님에게 인계, 보수, 증축하여 사찰면모를 갖춤. 3대 주지가 법당을 창건하였고 다음 4대, 5대를 거쳐 지금으로부터 약 20여년전에 현거주지가 법당, 산신각, 용왕당등 기타 건물을 정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