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사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미내소일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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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대한불교조계종 16교구 고운사 말사인 용담사(龍潭寺)는 신라 문무왕 4년(664) 화엄화상(華嚴和尙)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선조 7년(1574) 송혜증 법사(松惠證 法師)에 의하여 재중건 되었다. 번성기엔 절앞을 흐르는 개울에 쌀씻는 물이 저 아래 묵계까지 흐를 정도로 수도승과 불자들이 많았던 대찰이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大雄殿 정면3칸, 측면2칸)과 무량전(無量殿 정면3칸, 측면2칸)을 비롯하여, 황학선원(黃鶴禪院 정면5칸, 측면2칸) 요사(寮舍 정면5칸, 측면2칸)로 모두 4동이며, 부속암자로 3동(금정암, 극락암, 학소암)이 있었으나 2동은 사라졌고 현재 금정암(金井庵)만이 용담사의 남쪽 금학산 8부 능선에 자리하고 있다. 금정암의 부속건물로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17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화엄강당(華嚴講堂 정면8칸, 측면3칸)과 산령각(山靈閣)이 있으며 경내 문화재로는 화엄강당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0호인 용담사 무량전이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