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사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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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조선 세종대왕 때 무영대사가 창건하여 기도의 도량이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950년 김처사가 수행을 위하여 이곳에 샘솟는 약수를 마시고 힘을 얻어 초가삼간을 건립하여 약수암이라 칭하였으며, 최초의 창건은 신라시대 문무왕 10년(670년)이며 현재와 같은 절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 것은 1974년 겨울 묘희 스님이 약수사에 들어서면서부터 현재와 같은 절의 면모를 갖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