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사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 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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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시대에 주룡선생이 도를 닦던 터라는 전설이 있으며 1747년 이조 영조때 우의정 송인명이 절을 크게 중수하고 1990년에 현 건물에 중수 조선후기에 개화사를 약사사로 개칭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