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신흥사

울산광역시 북구 대안4길 280 (대안동). 창립연대는 선덕여왕 4년(635)로 등록돼 있어요.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4년(645) 3월 명랑조사가 창건하여 건흥사라 칭하다가 후에 신흥사로 하였으며, 사기에 의하면 문무왕 16년(678) 신라가 만리장성을 축성당시 승병 100여명이 이 절에 숙영하면서 무술을 연마하던 도장이었고, 임진왜란 때 불타버리고 당시 도호부사 정공이 재건하고 영조 28년(1752) 통도사 사봉스님이 중창하고 단청은 경상좌병사 이상국이 하였다. 이 절에는 탑이나 부도등은 다 볼 수 없고 근방에 주춧돌과 깨어진 기와장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엤날에는 큰 규모의 절이 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