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승암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47-13 (교동)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 헌강왕 2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서 진묵대사와 제자 원응선사가 이곳에서 수도를 하였다고 함. 원응선사가 북편 진묵굴에서 수행도중에 마셨던 물이 약수라 하여 한때 약수암이라 부르기도 하였으며 임진왜란때 소실되었으나 영조 16년(1740) 조관대사가 중창하였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