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한배미6길 55 (인후동1가)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본사찰은 전북에서 전생록하면 영험이 있는 보살로 통하는 유복희 보살이 1962년에 창건한 사찰임. 또한 전주에서 신도가 많기로 알려진 선린사는 그동안 조계종에 속해있다가 1987년 태고종으로 전적했음. 지금의 선린사 주지는 전생록의 아들인 혜안스님이 맡고 있으며 기린봉 가파른 중턱까지 차가 들어오게 길을 내고 신도의 왕래와 주변 산책코스로도 으뜸가는 곳임.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