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삼성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산 164-5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조선조 고종 9년(1872년)에 창건하여 소란암이라 하였는데 고종 19년(1882년)에 박선묵 스님이 독성각을 짓고 삼성암이라 개명하였다. 1936년 동운스님이 칠성각을 짓고, 1941년 중현 스님이 법당을 개축하였다. 이 곳은 산세가 수려하며 기도장소 등으로 많은 시민이 찬는 곳이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