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보문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3가 168호

이 사찰은 공공데이터에 좌표가 없어 현장 도장이 안 돼요. 기록은 눈과 마음으로 남겨 주세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보문사(普門寺)는 '탑골승방'이라는 옛 사찰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곳으로, 이전에는 조계종 소속 사찰이었으나 1972년 세계 유일의 비구니종단인 보문종(普門宗)을 창종하면서 보문종의 본산이 되었다. 이 절은 고려 예종 10년(1115)에 담진(曇眞) 스님 즉,혜조국사(慧照國師)에 의하여 창건된 것으로 전승되어 오는데 조선 후기 숙종 18년 (1692)에 묘첨 스님이 대웅전을 중건하였고, 영조 33년 (1757)에 보찬, 유봉 스님이 대웅전을 수축하였다. 순조 26년(1826)에 정운(正雲)스님이 좌우승당(左右僧堂)을 개축하였으며 헌종8년(1842)에 영전 스님이 또 다시 대웅전을 수축하였다. 일제 강점기에는 절이 황폐할 지경에 이르렀는데 광복과 함께 주지 송은영(宋恩榮)이 취임하면서 30여년간을 불사(佛事)의 중흥과 건물 중창에 전심하여 대사찰의 면모을 갖추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