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선조 7년(1574년) 환성지안 선사가 영천굴(靈泉屈)에 주석하여 법화경을 독경하며 예불하였는데 그럴 때면 백학봉 밑에 사는 흰양 한마리가 암자로 찾아와 무릎을 꿇고 스님이 '법화경'을 외는 것을 다 듣고 돌아갔다고 한다. 그러기를 몇달, 어느날 스님의 꿈에 흰양이 나타나 스님의 독경소리에 깨달음을 얻어 축생의 몸을 벗고 이제 사람의 몸으로 환생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하며 절하며 물러났다. 스님은 이를 이상히 여겨 다음날 아침 뒷산을 산책하던 중 흰 양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꿈을 이해하였다고 한다. 그 후로 스님의 높은 법력에 의해 축생인 양을 제도하였다 하여 이때부터 절 이름을 백양사(白羊寺)라 고쳐 부르고 스님의 법호도 지안에서 '환양(喚羊)'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