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395
이 사찰은 공공데이터에 좌표가 없어 현장 도장이 안 돼요. 기록은 눈과 마음으로 남겨 주세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 신라 진성여왕 2년 (서기 888년) 현 금호동에 대원 비구니스님 창건 - 고려 예종 10년(서기 1115년) 봉적, 만보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종남산으로 옮겨 극락전을 창건하고 아미타불을 본존불로 모시고 담진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명명받음 - 이조 태조(서기 1394년) 갑술4월 무학대사가 현 소재지로 이전 중창 - 이조 철종 13년(서기 1862년) 임술3월에 인허화상이 화주로 자전하여 당시 조대비의 하사금으로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며 - 900년이 흐른 지금까지 유일하게 비구니 수도 도장으로 승계되고 있음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