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마하사

부산광역시 연제구 봉수로 138 (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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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하여 오고 있으며, 확실한 근거는 없으나 일설에 의하면 아도화상께서 경북 선산군 도리사를 창건하시고 10년후쯤 마하사를 창건하였다고 함으로 531년경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설에 의하면 동지팥죽을 끓이는데 불씨가 없어 황령산 봉화수직인에게 나한님이 불씨를 얻어다 불을 지피게 하고 팥죽을 끓이게 하였다고 함 또 절마당에 벼를 말리고 있는데 새떼들이 벼를 먹고 피해를 많이 주므로 주지가 나한전에 가서 기원하였더니 나한님의 신통으로 새떼를 쫓아 버렸다함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