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삼막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이 사찰은 공공데이터에 좌표가 없어 현장 도장이 안 돼요. 기록은 눈과 마음으로 남겨 주세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1300여년전인 신리문무왕 17년에 의상,원효,윤필 등 3성인이 지은 암자가 삼막사의 근본이며, 이후 도선국사가 관음사로 부르다가 삼막사로 바뀌었다. 고려 충무왕 4년 나옹대사와 인도승려 지공이 이곳으로 와 선풍이 일었으며 조선태종 7년 대중창을 하였다. 선조 25년인 1592년 왜구가 침범, 불을 질렀으나 법당이 타지않아 왜구가 참회하고 떠났으며 이후 도장을 일신하였는데 1990년 대웅전 화재로 문화재 2점이 소실되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