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대모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197-22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1933.10.26일에 박동식(朴東植)과 청신여신도(淸信女信徒)등 30여명의 제기(祭起)로 학성선사(鶴成禪師)가 창건하였다. 그후 6.25동란으로 절의 여신도들은 각기 분산되어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이후 1952년에 이문용(李文容)외 3명의 승려가 관리하여 왔으며. 그동안 침체된 절을 1973년에 다시 법당을 중수하였다. 1993년에 강선동스님이 대웅전을 신축하여 기존의 법당을 요사채로 활용하여 오다가 2004년 남영복(정오)스님이 개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