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 정신로 183-64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예로부터 반야선터라 알려져 있는 禪의 도량으로 병자호란 이전에는 승려가 100여명이나 기거한 큰 절 이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한적사라고도 하였으며 1910년경 이장녀 보살이 암자를 짓고 남산사라 하였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