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금용암

부산광역시 연제구 성지곡로 111 (거제동)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이조말(1852년경) 점술가 노인(이씨)이 이곳에 오두막집을 짓고 이를 지왕당(일명) 삼신당이라 하고 마당에는 포구나무를 심고 살았으며, 또한 이곳 산이름이 장수산으로 투구모양을 하고 있으며 건너 보이는 쪽에 애기봉이 있어 절터로서는 좋은곳이라 함 사람들이 이 노인에게 찾아와 소원(주로 애기를 점지해 달라는 내용)을 말하면 점술을 통하여 정확한 점괴를 알려주어 소원성취를 하였다고 함 해방되던 해 대붕이란 스님이 해인사에서 출가하여 이곳에 와서 불사를 일으켰다고 함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