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흥사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모골길 19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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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 무열왕 6년에 혜공화상이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대사가 주석하면서 중창하였다고 한다. 대웅전에 목조삼불은 지방유형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은 대웅전, 승당 요사체 등의 건물만 남아 있으나. 본래는 아주 큰 절이었고 주위에 옛 건물들이 주춧돌이 산재해 있으며, 또한 절 아래에 있는 많은 부도를 볼 때 경흥사의 융성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경흥사는 혜공화상이 창건한 후 중창 직전에 소실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종 19년(1524)에 영규대사가 대웅전 요사 1동을 중창하고 주불(아미타불), 좌불(보현보살), 우불(문수보살)을 조성하기 위하여 3년간이나 권선하였고,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불상은 은행목으로 그 규모가 크기로 유명하며,1990년 8월 7일 경상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 246호로 지정된 바 있다. 이 곳은 서산대사. 사명대사가 임진왜란시 승병을 훈련시킨 곳이라는 설도 있으며, 이곳 동학산 주변에는 군데군데 옛 건물의 주춧돌과 부도군들이 산재해 있어 당시 경흥사가 융성하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