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사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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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대한불교 조계종 16교구 고운사 말사인 개목사(開目寺)는 신라 문무왕때 능인대사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초창 당신에는 상당히 큰 규모를 가진 사찰이었다. 지금은 많이 쇠락하여 원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의며, 다만 그 때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을 만한 빈터들이 널직하게 자리잡고 있다. 현재 개목사는 법당으로 들어가는 중문의 누각건물과 원통전(圓通殿)이 남아있으며 원통전의 왼쪽에 요사채(寮舍砦)가 있고 오른쪽 조금 뒤에 산영각(山靈閣)의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초창 당시에는 흥국사(興國寺)였으나 조선시대에 안동지방에 소경이 많았던 관계로 고불 맹사성 선생께서 흥국사를 개목사(開目寺)로 이름을 고쳐 부처님의 영험으로 눈병을 치료하였다는 설화가 기록되어있는 안동지방의 비보사찰이며, 소장 문화재로는 보물 제242호 개목사원통전이 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