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 도장

각 연 사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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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각연사는 신라법흥왕(515)때 유일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신라때 유일대사가 절을 짓기 위해 지금의 절터를 잡고 공사를 시작중 까치들이 톱밥과 나무 조각을 물고가는 것을 뒤따라가니 연못에 톱밥을 떨어뜨리는데 연못속을 보니 부처님이 있어 꺼내고 사찰을 지어 각연사라 칭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서 절은 여러차례의 중수와 중창을 계속하였다. 숭유억불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법등은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갔다. 1648년(인조26)과1655(효종6)에는 비로전 법당을 중수하였다. 1678년(숙종4)무렵에는 대웅전을 중수하였고, 1768년(영조44)에는 대웅전을 이전 중수하였다. 이후 백여년이 지나 1899년(광무3)에 비로자나불상을 개분하고 비로전을 중수하였으며, 1940년에 칠성탱화를 봉안하였고, 1967년에는 칠성각과 요사를 1975년에는 비로전을 1979년에는 비로전의 후불탱화를 봉안하였다. 최근들어 절에는 여러가지의 불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신도회장 최철회 833-9057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