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연사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 창립연대는 515로 등록돼 있어요.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판정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도장 기록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유래 (공공데이터 그대로)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창건. 까치들이 톱밥과 나무조각을 물고가는 것을 뒤따라가니 연못에 톱밥을 떨어뜨리는데 못속을 보니 부처님이 있어 꺼내고 사찰을 지어 각연사라 칭하였음. 전 주지인 노유근 스님이 91~98년도까지 법당보수 및 요사, 삼성각, 종각, 선원 등을 신축.
이 글은 행정안전부 전통사찰 공공데이터의 유래연혁 필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보태거나 고친 문장이 없어요.